겉은 싱그러운 초록빛, 속은 터질 듯 꽉 찬 과즙!
새콤달콤 깊은 감칠맛
당도 10~12 브릭스+
입안에 남지 않는 부드러움
이물감 없이 사르르
초록빛 껍질에서 터지는 싱그러운 향과 달콤함으로 ‘그린향’이라 불리는 명품 신품종, 정식 이름은 ‘유라실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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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하시기가 빨라 새콤하지만, 완숙 전 수확 시 당도가 밋밋하고 속껍질이 질길 수 있습니다.
낮은 당도와 질긴 속껍질을 완벽히 보완하여, 10월 첫 귤임에도 새콤달콤한 풍미와 사르르 녹는 부드러움을 자랑합니다.
유라실생은 인위적인 착색을 하지 않아 푸른빛이 감돌 때 가장 신선하고 싱그러운 청량 과즙이 가득합니다. 안심하고 맛있게 드세요!
인위적인 후숙 가스를 쓰지 않고 나무 위에서 자연스럽게 익은 귤만 수확합니다.
겉면을 반짝이게 하는 광택제를 바르지 않아 물에 씻어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새벽에 수확한 감귤을 당일 선별하여 가장 신선한 상태로 식탁에 전해드립니다.
단순히 달기만 한 맹탕 귤이 아닙니다. 자연스러운 산미가 단맛을 든든히 받쳐주어 첫입은 상큼하고 끝맛은 진한 감칠맛이 맴돕니다. (비파괴 당도 선별 10~12 브릭스+)
종이처럼 얇은 속껍질 덕분에 입안에 걸리는 이물감 없이 부드럽게 사르르 녹아내립니다. 질긴 껍질을 꺼리던 아이와 어르신도 편안하게 즐깁니다.
알맹이마다 꽉 차 있는 주황빛 과육에서 시원한 청량 과즙이 뿜어져 나와 가을철 메마른 입안을 생기 있게 채워줍니다.
과피가 얇은 유라실생의 특성을 고려해, 상처나 흠집이 있는 과실은 수작업으로 꼼꼼히 선별하여 깨끗한 상품만 정성껏 포장합니다.
얇은 껍질 · 풍부한 과즙의 유라실생 (그린향)
작은 과실부터 큰 과실까지 골고루 담아 온 가족이 매일 부담 없이 넉넉하게 즐기기에 최적입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가장 껍질이 얇고 맛이 응축된 황금 사이즈(S~M)만 선별하여 선물용으로 좋습니다.
49 ~ 54mm
앙증맞고 얇은 껍질
54 ~ 59mm
인기 로열과
59 ~ 63mm
황금 밸런스 로열과
63 ~ 67mm
풍성한 과육
신선식품 특성상 배송 중 이상이 있다면, 사진만 찍어 톡톡으로 접수해 주세요!
껍질이 얇게 밀착되어 있으므로, 꼭지 반대편(배꼽 부분)부터 반으로 톡 갈라 벗겨내시면 과즙 손실 없이 깔끔하게 벗겨집니다.
톡 쏘는 싱그럽고 청량한 새콤달콤함을 선호하시는 분께 강력 추천합니다.
산미가 부드럽게 가라앉으며 깊고 진한 달콤함을 선호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